2006년 11월 05일
찰리 브라운 뮤지컬
지난 11월 2일에 학교 대강당에서 목요문화행사로 '찰리 브라운(Charlie Brown)' 뮤지컬을 한다길래, 요한이랑 나영이랑 손잡고(?) 보러갔다.. (미정이랑 주원이형이랑도ㅎ)

뮤지컬의 내용 자체만 보면 사실 좀 유치한 감이 없지 않지만.. 원래 유치한게 이해하기 쉬워서 더 재미있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법이다!! ㅎㅎ 간만에 1시간이 조금 안되는 시간동안 계속 웃고 박수치면서 볼 수 있었다.
외부에서 오신 아이를 데리고 오신 부모님들도 많이 볼 수 있었다. 확실히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뮤지컬인 것 같다.

행복이란~ 연필을 줍는 ..것??

뮤지컬의 내용 자체만 보면 사실 좀 유치한 감이 없지 않지만.. 원래 유치한게 이해하기 쉬워서 더 재미있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법이다!! ㅎㅎ 간만에 1시간이 조금 안되는 시간동안 계속 웃고 박수치면서 볼 수 있었다.
외부에서 오신 아이를 데리고 오신 부모님들도 많이 볼 수 있었다. 확실히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뮤지컬인 것 같다.

행복이란~ 연필을 줍는 ..것??
# by | 2006/11/05 23:52 | 3. Korean Life | 트랙백(1)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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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뮤지컬 찰리 브라운..
센스 있게 사진까지 찍어준 기형이 덕분에 이런 포스팅까지 할 수 있게 되었다. 찰리 브라운-. 원래 내가 스누피를 너무나도 좋아했기 때문에 많이 기대했던 탓인지 기대보다는... 하지만 이보다 더 잘 연출하기도 사실 힘들었을 것 같다. 원래 스누피 만화 자체는 나름 깊은 내용이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어린이 만화보다는 어른을 위한 만화라는 생각이... 스누피 캐릭터도 뭔가 무표정 속에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more
찰리 브라운 봤다니 좋겠는걸 ㅋ
누가 연극한거일려나 ~_~
근데 정말 만화로는 심오한 건데...
극본도 은근히 심오한 내용인 것 같았는데
연출이 좀 어린이도 보기 쉽게 된 거 같더라..
개인적으로 한 주 전에 한 '시동라사'의 감동 땜에
이건 살짝 묻혀진 감이..ㅋ
정민/ 귀엽죠?ㅎ 정말 편안하고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