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21일
말레이시아 여행 계획
인천 공항에서 2/23일 오후 출국하여 2/23 저녁에 Kuala Lumpur 도착.
Kuala Lumpur 국제 공항에서 3/6일 새벽에 출국하여 인천 공항에 3/6일 아침에 도착 예정.
길게 잡아 총 12일의 일정.. 후후후

우선 Kuala Lumpur와 Sha Alam은 도시이기 때문에 쉽게 느긋느긋 구경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Kuala Lumpur 이후에 가능한한 빨리 Pahang 주의 Kuala Tahan으로 이동..
Taman Negara와 Kenung Rimba Park 체험을 중심으로 하나는 꼭 해보기!
가능하다면 KL에서 Tahan으로 가기 전이나 가는 길에 Bukit Tinggi나 Gunung Senyum Caves를 들리기..
이후에는 Kuantan으로 이동해서 잠시 쉬는 시간을 갖고 Tioman 섬으로 이동할 준비하기..
Tioman 섬에서는 스노클링을 즐기고 시간이 가능하고 금전적 여유가 되면 스쿠버 다이빙도 즐길 것!
Tioman 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여유를 충분히 즐길것!!!
이후에는 Mersing으로 배타고 온 후에 Melaka로 이동하기..
Melaka 구경 후 Kuala Lumpur로 돌아와서 한국행 비행기 기다리기..
이제 부딪혀 보는 일만 남았다!!
전에도 배낭여행은 몇번 했지만, 혼자 해보는 배낭여행은 이번이 첨이라.. 기대 반 두려움 반..ㅎ
Kuala Lumpur 국제 공항에서 3/6일 새벽에 출국하여 인천 공항에 3/6일 아침에 도착 예정.
길게 잡아 총 12일의 일정.. 후후후

우선 Kuala Lumpur와 Sha Alam은 도시이기 때문에 쉽게 느긋느긋 구경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Kuala Lumpur 이후에 가능한한 빨리 Pahang 주의 Kuala Tahan으로 이동..
Taman Negara와 Kenung Rimba Park 체험을 중심으로 하나는 꼭 해보기!
가능하다면 KL에서 Tahan으로 가기 전이나 가는 길에 Bukit Tinggi나 Gunung Senyum Caves를 들리기..
이후에는 Kuantan으로 이동해서 잠시 쉬는 시간을 갖고 Tioman 섬으로 이동할 준비하기..
Tioman 섬에서는 스노클링을 즐기고 시간이 가능하고 금전적 여유가 되면 스쿠버 다이빙도 즐길 것!
Tioman 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여유를 충분히 즐길것!!!
이후에는 Mersing으로 배타고 온 후에 Melaka로 이동하기..
Melaka 구경 후 Kuala Lumpur로 돌아와서 한국행 비행기 기다리기..
이제 부딪혀 보는 일만 남았다!!
전에도 배낭여행은 몇번 했지만, 혼자 해보는 배낭여행은 이번이 첨이라.. 기대 반 두려움 반..ㅎ
# by | 2007/02/21 01:49 | i. Travelogue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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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다 힘들면 횽아한테 연락해 ㅋㅋ
횽아가 달려간다 !
곧 떠나시네요... 멋진 사진과 후기들로 염장질러 주세요~~
뭐.. 가서 메일을 볼 지는 의문이지만..ㅋ;;
그나저나 여행끝나고 학교가면 보자~
찌에/ 사진을 잘 찍어야 될텐데 말이에요.ㅋㅋ 아..이제 몇시간 뒤면 출국이라니.. 아직도 잘 실감이 나진 않네요...ㅎ;
은정z/ 은정님도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한번 시도해 보세요! 지금 긴장도 되고 기대도 되고 막 그러네요..
elline/ 음.. 기념품용으로 딱 찍어내서 만든건 아니면서도 오랫동안 보관하면서 지니고 있을 수 있는 거라..
몽상동자/ 네 이놈!
말레이 북부 쪽은 못가봤지만 KL이랑 티오만은 다녀왔었거든요^^
혹시라도 이 코멘트를 여행중에 보셔서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몇자 적을께요!
KL/ KL 택시기사들은 악명이 정말 높습니다^ㅁ^; ㅎㅎ 오히려 태국이나 다른 동남아시아에 비해서 더해면 더했지 결코 덜하지 않는.. KL의 버스노선은 굉장히 불편하고(로컬 친구들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더군요;) 지하철은 조금 비싸기도 할뿐더러 모든 지역에 다 연결되는 것이 아니라서 여행객 입장에선 택시를 많이 이용하게 되는데, KL의 보통 택시(길거리에 서있는 택시)들은 미터기를 안쓰고 바가지를 씌우기 일쑨데다 거칠으시기까지 하니까 조심하세요!
연두색깔 '모범'택시는 잘 잡히지는 않지만 미터기를 사용하여 싸고 편리해요^^ 아저씨들도 친절하구요.
음, KL은 한 나라의 도시라고 보기에는 굉장히 혼잡하면서도 twin tower와 같은 급성장의 모태가 꿈틀거리는 곳이라고 해야할까요. :) 그러면서도 이슬람의 고유 문화와 정취도 느낄 수 있는, 참 이색적인 곳이었어요. 주요 관광지는 기형님도 아실테니까요 이만 생략할께요^^ (저는 가이드북에서 추천해준 주요 관광지 도보 루트로 다녔는데요, 하루정도면 왠만히 다 돌아볼 수 있었어요^^)
참!! Jalan Petaling의 그 북적거림은 정말 잊을 수 없을 것 같아요 ;) 너무 좋았어요!
티오만/ 지금 티오만 섬은 우기로 알고 있는데ㅠ_ㅠ 날씨가 흐리지 않을까 걱정 되요; 기형님이 가시는 날에는 날씨가 좋아서 꼭! 스노쿨링도 하시구 기회되시면 스쿠버 다이빙도 하시길 바랄께요! ^^
참, 지금이 우기라서 Mersing이랑 Tioman 사이에 jetty가 자주 있지는 않으실꺼에요. 섬으로 들어가시기 전에 jetty 시간표 확인하시구 나오실 때 놓치지 않으시도록 하세요^^
Taman Negara를 비롯해서 말레이 중.북부는 아직 안다녀봤는데 나중에 싱가폴 떠나기전에 쭉 말레이 반도를 올라가서 태국까지 가는 여행을 계획하고 있거든요! 나중에 제가 궁금한거 물어볼지도 몰라요 ;)
혼자 하는 배낭여행이 얼마나 자유롭고 흥미진진한 것인지 저도 조금은 알 것 같은데^^ ㅋㅋ 좋은 추억 좋은 경험 많이 하시고 오세요! 건강 조심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