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23일
Coffee Bean with Soo at Central City (in Seoul)


친구 수와 센트럴 시티에서 만나 카페를 가서 먹은 달콤한 초콜릿 케잌. 단 음식들을 좋아하는 나에게 딱 어울리는 케잌이다. 원래 같은 동아리 원이 아니거나 하면, 전산과 사람들을 동기 외에는 거의 모르는데.. 수는 전산과 모임에 참여하면서 가끔씩 보게되고, 이래저래 얘기도 가끔씩 하다가 알게 된 (좋은) 친구. 이번에 3D 애니메이션 라따뚜이.. 3D 애니메이션에 나처럼 열광하는 친구들도 흔하지 않고 하다보니, 크게 관심을 갖고 있는 친구들이 많지 않아, 이걸 누구랑 볼까 고민하던 중이었는데.. 마침 이야기를 하다가 수도 3D 애니메이션 팬이었다. 역시, 팀버튼 '크리스마스의 악몽'에 반했던 적이 있는.. 그러고 보면 3D 애니메이션 좋아하는 이들은 다들 팀버튼의 영화에 한번 빠져든 경험이 있는 것 같다. 그나저나 라따뚜리 같이 볼 사람 구했다~ㅋ
# by | 2007/07/23 01:37 | 2. Tasty foods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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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의 악몽!! 그거 너무 좋아요!! 무섭고 비호감 소재를 가지고 어찌 그렇게 멋지고 귀엽게 만들어 냈는지....OTL...
서핑업인가는 별로 안보고 싶은데 라따뚜이는.. 기대기대~ ^^
저 케익 저 무지 좋아해요. 진한 초콜렛맛이 일품인
까망베르 치즈타르트인가 하는 요즘 나온 하얗고 까만케익도 맛나더라구요
찌에/ 서핑업은 펭귄이 안 끌리게 생겼어요..ㅎㅎ 그리고 이미 펭귄은 해피피트에서 감동이 너무 컸기에 좀 그렇죠..ㅎ 3D 애니메이션은 항상 새로운 시도가 필요한 것 같아요..
그나저나 하얗고 까만케잌이라.. 왠지 쉽게 상상이 안가는데요..ㅎ 나중에 한번 유심히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