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25일
홍대 속 유럽
사실.. 유럽까지는 아니고.. 홍대에 있는 유럽처럼 아기자기한 예쁜 까페들이 몰려있는 거리를 보여드리려고 해요. 제목을 '홍대에 있는 유럽처럼 아기자기한 예쁜 까페들이 몰려있는 거리'라고 할까하다가 좀..ㅎㅎ
이건 길 가다가 그래피티 찍으려고 했던 건데요.. 마침 앞에 지나가고 계신 힙합 스타일의 멋진 분들이 이 그래피티와 잘 어울리더군요..ㅎ

원래는 동아리 후배들이랑, 여기 불란서 레스토랑이 맛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서 점심을 먹으려고 했으나.. 아쉽게도 저희가 도착하기 전 단체 손님이 와서, 재료가 다 떨어졌다고 하더라구요.. 어흑 ;ㅁ;
여기 불란서는 비하인드 까페 근처에 있어요~ 그나저나 우리나라 번지수 체계는 참 이상하게 되있나 봐요.. 번지수 갖고 찾아보려 했는데.. 뭐.. 이건.. 번지수 때매 더 헷갈린다는..;;

그래서 점심 먹으러 온.. 비하인드 옆에 있던 물고기라는 까페. 물고기 까페도 밖에서 보면 예쁜데, 아쉽게도 까페를 찍지는 않았네요..ㅎ 더군다나 음식들도 괜찮았는데.. 음식 앞에서는 머릿 속이 텅~ 비어버리는 지라.. 정작 메인 디쉬 전에 나온 거 밖에 찍지 않았네요..;; 허허;;

근처의 예쁜 카페들.. 이 쪽 골목의 까페들은 다 작고 차분하고 이쁜 것 같다.


여기는 가장 맘에 들었던 까페. 완전 유럽 느낌 물씬 나는 게.. 특히 저 우체통과 간판이 포인트!! 와인바 같은데, 나중에 기회되면 와야지하고 점찍어둔 곳이라는...ㅎ

여기도 돌아오다 발견한 예쁜 곳.
이로서 서울 여행 중이라는 사실이 점점 확실시 되고 있군요.. 후후.. 다음 여행지는 혜화역 근처입니다..ㅎ;

이건 길 가다가 그래피티 찍으려고 했던 건데요.. 마침 앞에 지나가고 계신 힙합 스타일의 멋진 분들이 이 그래피티와 잘 어울리더군요..ㅎ

원래는 동아리 후배들이랑, 여기 불란서 레스토랑이 맛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서 점심을 먹으려고 했으나.. 아쉽게도 저희가 도착하기 전 단체 손님이 와서, 재료가 다 떨어졌다고 하더라구요.. 어흑 ;ㅁ;
여기 불란서는 비하인드 까페 근처에 있어요~ 그나저나 우리나라 번지수 체계는 참 이상하게 되있나 봐요.. 번지수 갖고 찾아보려 했는데.. 뭐.. 이건.. 번지수 때매 더 헷갈린다는..;;

그래서 점심 먹으러 온.. 비하인드 옆에 있던 물고기라는 까페. 물고기 까페도 밖에서 보면 예쁜데, 아쉽게도 까페를 찍지는 않았네요..ㅎ 더군다나 음식들도 괜찮았는데.. 음식 앞에서는 머릿 속이 텅~ 비어버리는 지라.. 정작 메인 디쉬 전에 나온 거 밖에 찍지 않았네요..;; 허허;;

근처의 예쁜 카페들.. 이 쪽 골목의 까페들은 다 작고 차분하고 이쁜 것 같다.


여기는 가장 맘에 들었던 까페. 완전 유럽 느낌 물씬 나는 게.. 특히 저 우체통과 간판이 포인트!! 와인바 같은데, 나중에 기회되면 와야지하고 점찍어둔 곳이라는...ㅎ

여기도 돌아오다 발견한 예쁜 곳.
이로서 서울 여행 중이라는 사실이 점점 확실시 되고 있군요.. 후후.. 다음 여행지는 혜화역 근처입니다..ㅎ;
# by | 2007/07/25 00:22 | 3. Korean Life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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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 미니 벤 들어가 있는 작은 카페가 있는데 거기 가는게 제 현재 목표입니다///
제 맘의 고향같은 곳.. ㅎ
와니/ 오..맘의 고향이라.. 홍대 많이 좋아하시나봐요~ㅎ 전 집에서 멀어서 자주 가기는 힘들어요..
빨간 우체통 사진이 참 이뿌네여@.@
광화문에 [커피스트]라는 카페 앞에도 저런 우체통이 있는데-
광화문 여행?시 함 가보시길 강추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