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04일
Geiranger로 떠나는 여행! - part 1
벌써 시간이 꽤나 흘렀다. 지난달(9월) 중순 즈음해서 주말을 이용하여 노르웨이.. 아니 세계에서 가장 인상적이라는 게이랑게르 피오르드(Geiranger fjord)를 보기 위해 여행을 떠났다. 독일 친구 4명과 차를 타고 게이랑게르로 출발했고.. 차안에서는 계속해서 카메라의 셔터 소리가 났고, 멋진 풍경이 등장하면 차를 세우고, 그 풍경을 즐겼다.

9월에 내린 눈.




조금만 높은 곳으로 올라가면 이미 주변의 모든 것이 눈으로 덮여 있다..



노르웨이 마을의 상징.. 트롤.. 그리고 태극기..


단지 차를 타고 달리는 것만으로도 즐길 수 있는 노르웨이.. 터널을 하나 통과할때 마다 이번엔 어떤 풍경이 펼쳐질까.. 기대하게 만드는 곳.. 9월에 내리는 눈을 맞으며 눈싸움을 하는 것도 노르웨이에서 누릴 수 있는 하나의 즐거움이겠지.. 사진들을 보며 하나하나에 대해서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냥 아름다웠고 놀라웠다. 굳이 말이 필요 없을 것 같다..
+) 이걸 Travelogue 카테고리에 넣어야 할지, Norwegian Life에 넣어야 할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

9월에 내린 눈.




조금만 높은 곳으로 올라가면 이미 주변의 모든 것이 눈으로 덮여 있다..



노르웨이 마을의 상징.. 트롤.. 그리고 태극기..


단지 차를 타고 달리는 것만으로도 즐길 수 있는 노르웨이.. 터널을 하나 통과할때 마다 이번엔 어떤 풍경이 펼쳐질까.. 기대하게 만드는 곳.. 9월에 내리는 눈을 맞으며 눈싸움을 하는 것도 노르웨이에서 누릴 수 있는 하나의 즐거움이겠지.. 사진들을 보며 하나하나에 대해서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냥 아름다웠고 놀라웠다. 굳이 말이 필요 없을 것 같다..
+) 이걸 Travelogue 카테고리에 넣어야 할지, Norwegian Life에 넣어야 할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
# by | 2007/10/04 02:03 | 5. Norwegian Life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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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스웨덴 왕립공대(KTH) 교환학생 1차 선발되었답니다. 확정되면 내년 봄학기는 스웨덴에 있게 될 거에요. 그때 노르웨이도 여행가볼까 생각 중.. 흐흐;
전세계에서 노르웨이로 가나보네요.. 각나라말이 많은걸 보니..
에 또.. 우체통옆에 초록통을 뭘까요..
아 근데 여기 못 오겠어요ㅋ 열심히 일해야 되는데.. 사진 볼 때마다 나도 가고 싶어서~ㅋㅋ
윗분 말씀 같이 여기 못오겠어요.ㅋㅋㅋ
북유럽 선택한거 정말 잘한거야~ 북유럽에서 생활해볼 기회가 얼마나 되겠어..ㅎ
나중에 만날 수 있으려나? 얘기 많이 해줄 수 있을것 같은데.. 이를테면 노르웨이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물가 싼 스웨덴으로 쇼핑가는거 같은거..ㅋㅋ
찌에/ 무엇보다 태극기가 있단거에 정말 놀랐어요!! 보통은 항상 일본 국기가 있던데 말이에요..ㅎ
오진화/ 노르웨이는 차 타고 드라이브하는 재미가 쏠쏠한것 같아요..ㅋ
조금 무서워보이고 위험해 보이는 도로도 있지만요..
에데/ 하하하; 그래도 가끔씩 이런거 보면서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요..ㅎ;
전 개인적으로 4번째 사진이 아주 맘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