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26일
노르웨이 북부섬 Lofoten - part 8. 햇살받은 로포텐의 경치
파티를 즐긴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니 햇살이 비추고 있었다. 어제 하이킹 때 내린 비를 생각해보면 정말 강하고 따뜻했던 햇살임에 틀림없었다. 맑은 햇살을 받은 로프텐의 경치는 아름다움을 마구 뽐내고 있었다.


숙소 창가에서 바라본 풍경.. 이런 창가를 가지고 있는 캐빈에서 잘 수 있었던 것도 참 행복한 일이다.


아침에 숙소 주변을 둘러보아도 온통 이런 아름다움들로 가득 차 있다. 사람들이 로프텐에서 한달씩이나 머물다가는 이유가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제 이 캐빈도.. 로프텐도 떠나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나 아쉬울 뿐이다.

캐빈에 있던 재미난 그림.. 캐빈 주변 바다에서 잡을 수 있는 물고기들에 대한 그림과 설명이 적혀있는 액자가 걸려 있었는데, (아주아주) 가끔 해안에서 통째로 사람이 잡히기도 한덴다...;;ㅎ




캐빈에서 짐을 챙기고 숙소를 정리하고, 버스를 타서 항구로 떠났다. 이제 이 항구에서 우리는 배를 타고 로프텐을 떠나 4시간 동안 바다를 통과해 보되(Bodo)로 간다. 지금이 로포텐의 절경을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 셈이다. 아.. 배를 기다리는 시간이 참 짧게 느껴지고 로포텐을 떠난다는 사실이 여전히 아쉽기만 할 뿐이다.


숙소 창가에서 바라본 풍경.. 이런 창가를 가지고 있는 캐빈에서 잘 수 있었던 것도 참 행복한 일이다.


아침에 숙소 주변을 둘러보아도 온통 이런 아름다움들로 가득 차 있다. 사람들이 로프텐에서 한달씩이나 머물다가는 이유가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제 이 캐빈도.. 로프텐도 떠나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나 아쉬울 뿐이다.

캐빈에 있던 재미난 그림.. 캐빈 주변 바다에서 잡을 수 있는 물고기들에 대한 그림과 설명이 적혀있는 액자가 걸려 있었는데, (아주아주) 가끔 해안에서 통째로 사람이 잡히기도 한덴다...;;ㅎ




캐빈에서 짐을 챙기고 숙소를 정리하고, 버스를 타서 항구로 떠났다. 이제 이 항구에서 우리는 배를 타고 로프텐을 떠나 4시간 동안 바다를 통과해 보되(Bodo)로 간다. 지금이 로포텐의 절경을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 셈이다. 아.. 배를 기다리는 시간이 참 짧게 느껴지고 로포텐을 떠난다는 사실이 여전히 아쉽기만 할 뿐이다.
# by | 2007/10/26 08:15 | 5. Norwegian Life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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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사진 물빛이 정말 예쁘네요..ㅠㅠ
Full Man은 그림도 무섭네요.;;;
사진에서 보이는 하늘이 너무 이쁘다^^
에데/ 노르웨이 사람들의 은근한 센스는 참 재밌는 것 같아요~
쏘리/ 저 처음에 저거보고 가운데 왜 사람이 있나하고 깜짝놀랬어요..ㅋ
연희/ ㅋㅋ 저때 유난히 하늘이 맑아서 되게 이뻣어..
으흠 다시 봐도 아름답군 로포텐...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