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3일
화려하고 선명한 꿈
평소에 꿈을 잘 꾸지 않던 내가 오늘은 꿈을 꾸고 일어났다. 근데.. 그 꿈이 얼마나 선명하고 화려했는지 잊혀지지가 않는다.
나는 어떤 집에 있었다. 아마 해변가에 있는 한 별장 정도로 보였는데, 아주 커다랗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작지도 않았다. 그 별장을 샅샅이 다 돌아다니지는 않아서 정확한 규모를 알 수는 없었지만 2층 정도의 별장이었고 분명 잔잔한 바닷가에 접해 있었다. 나는 1층의 테라스에 있었는데, 별장 안에서 유리로 된 문을 통과하면 나무로 만들어진 작은 난간이 있는 테라스가 나온다. 거기서 바라본 바닷가는 아주 눈부셨다. 어찌나 햇살이 강렬하던지 눈을 제대로 뜰 수가 없을 정도였다. 아주 강한 햇살과 그 햇살을 받고 빛을 발하는 눈부신 바다의 푸른 색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테라스 밖으로 주변엔 녹색 나무들이 수도 없이 많이 있었다. 아주 선명한 녹색이었다. 그리고 그 주변으로 아주 작은 집들이 여러개 보였는데, 벽은 모든 집이 흰색이었고, 지붕은 제 각각의 화려한 색상을 띄고 있었다. 빨간색, 초록색, 노란색, 파란색 등으로 이루어진 작은 1층 짜리 집들과 진한 녹색 나무들과 푸른 바다가 강한 햇살에 빛을 발하는 모습은 거의 환상적이었다.
그리고 꿈에서 깨어났다. 아주 기쁜 마음으로.. =)
나는 어떤 집에 있었다. 아마 해변가에 있는 한 별장 정도로 보였는데, 아주 커다랗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작지도 않았다. 그 별장을 샅샅이 다 돌아다니지는 않아서 정확한 규모를 알 수는 없었지만 2층 정도의 별장이었고 분명 잔잔한 바닷가에 접해 있었다. 나는 1층의 테라스에 있었는데, 별장 안에서 유리로 된 문을 통과하면 나무로 만들어진 작은 난간이 있는 테라스가 나온다. 거기서 바라본 바닷가는 아주 눈부셨다. 어찌나 햇살이 강렬하던지 눈을 제대로 뜰 수가 없을 정도였다. 아주 강한 햇살과 그 햇살을 받고 빛을 발하는 눈부신 바다의 푸른 색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테라스 밖으로 주변엔 녹색 나무들이 수도 없이 많이 있었다. 아주 선명한 녹색이었다. 그리고 그 주변으로 아주 작은 집들이 여러개 보였는데, 벽은 모든 집이 흰색이었고, 지붕은 제 각각의 화려한 색상을 띄고 있었다. 빨간색, 초록색, 노란색, 파란색 등으로 이루어진 작은 1층 짜리 집들과 진한 녹색 나무들과 푸른 바다가 강한 햇살에 빛을 발하는 모습은 거의 환상적이었다.
그리고 꿈에서 깨어났다. 아주 기쁜 마음으로.. =)
# by | 2007/11/13 19:18 | 1. Flat story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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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을 믿어보게 ㅋㅋㅋ
i'm just kidding ^^
요한! 넌 뭐냐..;;ㅎ
역시 넌........ 대단해;;;;;
이 근접할 수 없는 거리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