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09일
Tyholt에서 저녁먹으며 트론하임 야경보기
시험 하나를 마친 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저녁도 먹으며 트론하임 시내 야경도 볼겸해서 티홀트(Tyholt) 타워에 있는 식당으로 갔어요.
The view of Tyholt tower

EGON restaurant in Tyholt

여기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The night view of Trondheim from Tyholt


티홀트에는 딱 이 에곤(EGON) 식당 하나밖에 없는데, 이 식당의 가장 큰 메리트는 높은 곳에서 트론하임의 야경을 볼 수 있다는 것! 게다가 한 시간에 한바퀴씩 식당 전체가 회전을 하기 때문에, 주변의 모든 야경을 다 볼 수 있어요. (전 한 3시간 있었던 것 같군요..ㅎㅎ;) 트론하임의 야경은 서울의 야경과는 많이 달라요. 일단 높은 빌딩들이 없어서.. 거리와 집의 불빛들이 한 눈에 들어와요..
Foods at Tyholt

The night view of Trondheim from Tyholt

A pretty house

길을 걷다가 발견한 너무 예쁜 집.. 너무 어두워서 사진으로 제대로 안보이는게 정말 아쉬운데..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어렸을 때 동화책에서나 봤을 법한 과자로 만들어진 듯한 예쁜 집이었다.
The birth of Jesus Christ..?

The view around Trondhiem Torg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나는 평화로운 작은 마을.. 떠나기 싫다..
* English summary
After one exam, I went to Tyholt tower with Cao for enjoying time, with the night view of Trondheim and delicious dinner. There is only one restaurant - EGON - in Tyholt. The restaurant turns a circle each hour, thus it's possible to watch full night views of Trondheim. These days, special atmospheres for Christmas cover everywhere in Trondheim. Here... Small and peaceful town... I don't wanna leave...
The view of Tyholt tower

EGON restaurant in Tyholt

여기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The night view of Trondheim from Tyholt


티홀트에는 딱 이 에곤(EGON) 식당 하나밖에 없는데, 이 식당의 가장 큰 메리트는 높은 곳에서 트론하임의 야경을 볼 수 있다는 것! 게다가 한 시간에 한바퀴씩 식당 전체가 회전을 하기 때문에, 주변의 모든 야경을 다 볼 수 있어요. (전 한 3시간 있었던 것 같군요..ㅎㅎ;) 트론하임의 야경은 서울의 야경과는 많이 달라요. 일단 높은 빌딩들이 없어서.. 거리와 집의 불빛들이 한 눈에 들어와요..
Foods at Tyholt

The night view of Trondheim from Tyholt

A pretty house

길을 걷다가 발견한 너무 예쁜 집.. 너무 어두워서 사진으로 제대로 안보이는게 정말 아쉬운데..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어렸을 때 동화책에서나 봤을 법한 과자로 만들어진 듯한 예쁜 집이었다.
The birth of Jesus Christ..?

The view around Trondhiem Torg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나는 평화로운 작은 마을.. 떠나기 싫다..
* English summary
After one exam, I went to Tyholt tower with Cao for enjoying time, with the night view of Trondheim and delicious dinner. There is only one restaurant - EGON - in Tyholt. The restaurant turns a circle each hour, thus it's possible to watch full night views of Trondheim. These days, special atmospheres for Christmas cover everywhere in Trondheim. Here... Small and peaceful town... I don't wanna leave...
# by | 2007/12/09 06:11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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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있는데, 노르웨이 사람들은 차를 많이 마시나요? 궁금합니다.^^
넘 썡뚱 맞나.. 저도 지금 시험기간인데,ㅠㅠ 힘내요~
제 생각으로는 노르웨이는 차 문화가 발달되어 있지 않은 것 같아요.. 아직까지 차를 영국이나 아시아 지역 처럼 직접타서 먹는 건 한번도 본 적이 없고, 찻집을 본 적도 없네요..^^; 보통은 티백을 많이 사다 먹는 것 같고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커피를 즐기는 것 같습니다. 커피를 파는 까페는 굉장히 많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