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8일
Being in a Forest
그저께.. 정확히 벨기에 룸메 프레드릭 떠나기 이틀 전.. 프레드릭이 한 학기 동안 한 프로젝트의 오프닝 행사에 초대를 했다. 나와 베네딕이 함께 구경을 하러 갔었다.
Norwegian children

도착해보니 추운 날씨를 견디기 위해서 작은 테이블에 과자와 따뜻한 티가 준비되어 있었다. 거기에 있던 한 분께 물어보니 과자를 직접 집에서 구우셨다고 하신다. 왠지 맛있더라..ㅎ
Being in a Forest - The project work

프레드릭이 아키텍쳐 과목 프로젝트로 한 학기동안 작업한 결과물.. 이 작품 이름이 'Being in a Forest'라고 한다. 링베 뮤지엄(Ringve Museum) 앞에 있는 숲에 설치되어 있는데, 숲 속으로 들어가는 것 같은 느낌을 강조했다고 한다. 처음 아이디어 설계부터, 설치까지 다 학생들의 힘만으로 했다고 하는데, 주변과 잘 어울리기도 하고, 느낌이 참 좋은 것 같은데.. 성공적인 프로젝트였던 것 같다. 결국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8명(?)의 학생들은 전부 A를 받았다..ㅋ
A small opening ceremony

Visitors are stepping on the work

The another view of the work

Kee (me), Frederic, and Benedikt

룸메들끼리 함께 찍은 사진..
링베 박물관 바로 앞에 있는 숲에 설치되어 있는데, 나중에 봄,여름,가을에 숲이 우거지면 특히 이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가을에도 특히 단풍든 나무 사이에 있으면서, 낙엽 떨어진 나무 사이로 피오르드를 바라보는 풍경도 멋질 것 같다.
* English summary
One of my flatmates, Frederic, finished his project work a few days ago and invited me an opening ceremony. The name of the work is 'Being in a Forest' which explains objectives of the structure. It is located at a forest garden in front of the Ringve museum at Trondheim, Norway. The view will must be beautiful, especially in May, in spring and summer.
Norwegian children

도착해보니 추운 날씨를 견디기 위해서 작은 테이블에 과자와 따뜻한 티가 준비되어 있었다. 거기에 있던 한 분께 물어보니 과자를 직접 집에서 구우셨다고 하신다. 왠지 맛있더라..ㅎ
Being in a Forest - The project work

프레드릭이 아키텍쳐 과목 프로젝트로 한 학기동안 작업한 결과물.. 이 작품 이름이 'Being in a Forest'라고 한다. 링베 뮤지엄(Ringve Museum) 앞에 있는 숲에 설치되어 있는데, 숲 속으로 들어가는 것 같은 느낌을 강조했다고 한다. 처음 아이디어 설계부터, 설치까지 다 학생들의 힘만으로 했다고 하는데, 주변과 잘 어울리기도 하고, 느낌이 참 좋은 것 같은데.. 성공적인 프로젝트였던 것 같다. 결국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8명(?)의 학생들은 전부 A를 받았다..ㅋ
A small opening ceremony

Visitors are stepping on the work

The another view of the work

Kee (me), Frederic, and Benedikt

룸메들끼리 함께 찍은 사진..
링베 박물관 바로 앞에 있는 숲에 설치되어 있는데, 나중에 봄,여름,가을에 숲이 우거지면 특히 이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가을에도 특히 단풍든 나무 사이에 있으면서, 낙엽 떨어진 나무 사이로 피오르드를 바라보는 풍경도 멋질 것 같다.
* English summary
One of my flatmates, Frederic, finished his project work a few days ago and invited me an opening ceremony. The name of the work is 'Being in a Forest' which explains objectives of the structure. It is located at a forest garden in front of the Ringve museum at Trondheim, Norway. The view will must be beautiful, especially in May, in spring and summer.
# by | 2007/12/18 02:08 | 5. Norwegian Lif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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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나름 운치가 있그요.
과연 다른 계절엔 어떨까!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