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03일
노르웨이를 떠나며..
새벽 5시 반에 일어나 마지막으로 기숙사를 정리하고 어두운 트론하임의 새벽 거리로 나섰다. 새벽 5시 반.. 아직 달이 환하게 대지를 비추는 시간에 들이키는 트론하임의 마지막 공기라.. 한 학기 동안의 노르웨이에서의 생활과 실제로 작별하는 순간이다. 이제 조금 후면 비행기에 몸을 싣고 노르웨이를 뒤로 하게 되겠지..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그동안 노르웨이에서 겪었던 경험들, 만났던 수많은 친구들, 그리고 그들과 함께 했던 여행.. 이 모든 것이 영원히 나의 기억 속에 잊지못할 추억으로 남게 되겠지.. - 2007년 12월 26일, 기형z


노르웨이와는 작별 인사를 했지만, 체코 프라하에 도착하게 되면, 다시 5주 동안의 새로운 여행의 시작이다.

I woke up, and checked my room and baggages to prepare leaving here for the last time. I could see the street under darkness in Trondheim. The time was am 5:30. Too early in the morning.. It was the moment I should say 'Good-bye' to Norway the place filled with lots of memories. The time I spent in Norway was not very long, but.. many things I experienced here, many friends I met here, and places I travelled with them.. I hope all things will be remained as unforgottable memories in my heart forever. - by Kee, 26th Dec. 2007

노르웨이와는 작별 인사를 했지만, 체코 프라하에 도착하게 되면, 다시 5주 동안의 새로운 여행의 시작이다.
# by | 2008/02/03 21:19 | 5. Norwegian Lif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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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there are really many nice momories left, which makes me can't forget......
It seems you have begun with your travel log. It must be a long way to finish it this time. But I believe there are many friends of you expecting it!
It's quite long, but I wanted to keep my feeling during my travel..
I'll post some selected parts with photos in my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