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2일
KAIST 개강 이틀째
저희 학교 KAIST는 어제부터 봄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지금까지 5개의 수업을 들어갔지만, 한글로 강의하는 수업은 단 하나도 없더군요. 그리고 학교에 와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학교가 많이 바뀌었다는 것! 옛 낡은 건물들이 대부분 리모델링 되어서 내부가 정말 깔끔해지고, 도서관도 공부하고 싶어지는 곳으로 바뀐 느낌이랄까요..ㅎㅎ 그리고 요즘들어 학기 초의 이런저런 준비 때문에 블로그 질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데.. 한국에 왔으니 다시 바쁘게 살아야 겠네요. 그래도 학교에 다시 돌아와서 친구들 보니 좋네요..ㅋ 물론 많이들 사라졌지만..
# by | 2008/02/12 15:35 | 1. Flat story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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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동에서 노시겠네요, 갑천도 그립고.. ^^ 즐거운 학교생활 되세요~!
바쁘시겠어요... 쉬엄쉬엄.. 여행기 올리세요.. (은근압박!! 파박!!)
그런데.. 저는 이제 예전처럼 잘 못노는 것 같아요..;ㅁ;
신입생으로 와서 신나게 놀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신입생들 조교일하고 있네요..
찌에/ 이런게.. MB님이 바라시는 세상인거죠..
아..여행기.. ;ㅁ;
개강하셨는데 너무 무리하지는 마세요^^ 쉬엄쉬엄 열공하세요^^ㅋㅋ
제 초등학교 동창애도 하나 카이스트 가 있는 걸로 기억하는데a
요즘은 연락을; 끊어서 ^^;;
그리고 옆에 사진 정말 운치있군요 :)
그렇죠! 일단 한국 들어오자마자 집에서 된장찌개 먹고..
밖에 나가서는 떡볶이, 붕어빵 이런거 부터 먹기 시작했어요~ㅋ
笑兒/ 앗! 그렇군요!!
학기 시작하니 또 점점 바빠질까봐 적응할 수 있을까 조금 걱정되요..;
ㅎㅎ 저 사진 나도 정말 맘에 드는 사진이야! 컨셉을 잘 잡은 것 같아..히히
용곤/ 하하하!
내가 곶 연락할게! 나 핸펀 번호 바꼈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