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7일
중세 대장장이 들의 도시, Sighisoara
루마니아.. 흔히들 드라큘라의 나라라고 하던가..
The first view of Sighisoara in Romania

A church at Sighisoara

루마니아의 Sighisoara에 도착했다. 마을 거의 전체가 UNESCO 문화유산으로도 지정되어 있는 중세 대장장이 들의 도시라고 한다. 쿠셋에서 만난 부크레스티(Bucruesti, 루마니아의 수도) 출신의 한 아저씨와 루마니아에 대한 이야기를 간단하게 나마 들을 수 있었다. (루마니아 사람들은 영어를 잘 못한다거나.. 루마니아 수도는 꽤나 발전되어 있다는 것..) Sighisoara 역에서 내렸을 때, 확실히 이 곳이 작은 마을이라는 것을 쉽게 짐작할 수 있었다. 사실.. 처음 이 작은 역에서 내리고 나서, 너무나 작은 역 내에 tourist info도 찾아보기 어려운 상황에서 어디를 가야할 지 쉽게 알 수 없었다. 하지만 역 근처에서 찾은 작은 호스텔은 값은 지금까지 묶은 숙소 중에 가장 저렴함에도 시설은 최상이었던 것 같다. 마치 편안한 펜션같은 분위기랄까...
A street at Sighisoara

Middle-aged buildings and Clock Tower

Old rock stairs at Sighisoara

The view of Clock Tower

Middle-aged old building

천천히 걸어 다니다 보면, 곳곳에서 중세시대의 낡은 시계탑과 교회, 그리고 성곽들을 볼 수 있는 이 작은 마을을 둘러보고 나니, 나 역시 타임머신을 타고 중세시대의 대장장이 마을에 와 있는 것 같다고 한다면 지나친 과장일까..? 그 때는 그렇게 느꼈던 것 같다.
A little crowded street with travellers

The view of Signisoara, Romania

A cemetery at Sighisoara

Old wooden passage

이 곳이 작은 마을이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Sighisoara에는 더 오래된 건물들이, 새로운 현대식 건물들로 대체되기 보다는, 그대로 남아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그리고 이 곳은 다른 여행지처럼 몇몇 유명한 건물들 만을 찾아 다니러 바쁘게 옮겨 다니기 보다는, 충분한 마음과 시간의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거리를 둘러보며 중세 시대의 느낌을 만끽하면서 느긋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 같다. 시골에 가 있을 때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과 비슷한 기분이다.
Cheap, but quite nice hostel

Romanian beer, Silva

그 나라의 술은 한번씩은 시도해 보는 것이 예의..
The first view of Sighisoara in Romania

A church at Sighisoara

루마니아의 Sighisoara에 도착했다. 마을 거의 전체가 UNESCO 문화유산으로도 지정되어 있는 중세 대장장이 들의 도시라고 한다. 쿠셋에서 만난 부크레스티(Bucruesti, 루마니아의 수도) 출신의 한 아저씨와 루마니아에 대한 이야기를 간단하게 나마 들을 수 있었다. (루마니아 사람들은 영어를 잘 못한다거나.. 루마니아 수도는 꽤나 발전되어 있다는 것..) Sighisoara 역에서 내렸을 때, 확실히 이 곳이 작은 마을이라는 것을 쉽게 짐작할 수 있었다. 사실.. 처음 이 작은 역에서 내리고 나서, 너무나 작은 역 내에 tourist info도 찾아보기 어려운 상황에서 어디를 가야할 지 쉽게 알 수 없었다. 하지만 역 근처에서 찾은 작은 호스텔은 값은 지금까지 묶은 숙소 중에 가장 저렴함에도 시설은 최상이었던 것 같다. 마치 편안한 펜션같은 분위기랄까...
A street at Sighisoara

Middle-aged buildings and Clock Tower

Old rock stairs at Sighisoara

The view of Clock Tower

Middle-aged old building

천천히 걸어 다니다 보면, 곳곳에서 중세시대의 낡은 시계탑과 교회, 그리고 성곽들을 볼 수 있는 이 작은 마을을 둘러보고 나니, 나 역시 타임머신을 타고 중세시대의 대장장이 마을에 와 있는 것 같다고 한다면 지나친 과장일까..? 그 때는 그렇게 느꼈던 것 같다.
A little crowded street with travellers

The view of Signisoara, Romania

A cemetery at Sighisoara

Old wooden passage

이 곳이 작은 마을이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Sighisoara에는 더 오래된 건물들이, 새로운 현대식 건물들로 대체되기 보다는, 그대로 남아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그리고 이 곳은 다른 여행지처럼 몇몇 유명한 건물들 만을 찾아 다니러 바쁘게 옮겨 다니기 보다는, 충분한 마음과 시간의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거리를 둘러보며 중세 시대의 느낌을 만끽하면서 느긋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 같다. 시골에 가 있을 때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과 비슷한 기분이다.
Cheap, but quite nice hostel

Romanian beer, Silva

그 나라의 술은 한번씩은 시도해 보는 것이 예의..
# by | 2008/06/07 17:19 | i. Travelogu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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