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padocia, Gorgeous nature and culture of Turkey

터키의 대자연이 만든 신비에 문화가 깃들여진 곳.. 카파도키아를 구경했다. 놀라운 광경으로 인해 UNESCO 자연,문화 공동 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는 곳. 놀랍도록 장엄한 대자연 앞에선 말이 필요없어 지는 나오지 않는 법.




저 굴 안으로 들어가 보면 이런 교회와 식당, 주방 등과 같은 장소들이 등장한다.












정말이지.. 무슨 게임에 나오는 한 장면같다. 다시봐도 너무 멋지고 놀랍다.. 자연의 신비란..






추운 겨울에 터키를 여행하는 동안에는 따뜻한 스프와 터키의 전통 케밥은 환상 그 자체다.





Fairy Chimney.. 요정 굴뚝이랬던가..(?)
터키 여행 중 인생에서 꼭 한번 가봐야 할 곳 같은 곳을 여행해서 너무나 행복했던 그 때를 다시 상상해본다. =)

by 기형z | 2008/07/02 22:36 | i. Travelogue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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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루로우니 at 2008/07/03 00:52
벌써 터키까지 올리고있네 ㅋ
사진 보니까 다시 가고 싶어진다 터키....;
Commented by 기형z at 2008/07/03 18:14
여행은 일상 속의 작은 휴식같아..
그래서 일상에 있으면 계속 추구하고 싶어져~
Commented by MJ81 at 2008/07/03 02:03
요정굴뚝 정말 게임에 나오는 곳 같아요. 그나저나 기형님 모자 멋진데요!!
Commented by 기형z at 2008/07/03 18:14
하하하..
저 모자 노르웨이 국기가 그려져 있는게 매력적이죠..ㅋ
Commented by ko-un at 2008/07/04 02:12
저 굴 안은 좀 따뜻해? 밖이 너무 추워 보여. 참 아슬아슬해 보이는 곳에 사진을 많이 찍는구나ㅋㅋ 난 여행을 할 때보다 여행을 회상할 때가 더 즐거운거 같아. 막상 할때는 좀 피곤하기도 하고, 낯선 길 위에 서있는 듯한 기분에 좀 긴장하게돼.
Commented by 기형z at 2008/07/04 13:02
굴 안이 확실히 밖에보단 나은 것 같아. 일단 바람부터 막아주니까..ㅋ
겨울에 간거라서 그런지 정말 너무 추웠어..;ㅁ;
Commented by 찌에 at 2008/07/04 06:30
스머프마을이 여기따라그렸다는 이야길 어딘가에서 들었던것 같은데..
아는분이 저런곳에서 머물렀던글도 봤었는데..
아.. 저도 가고 싶습니다!!
Commented by 기형z at 2008/07/04 13:03
아.. 그러고보니 스머프 마을이 여기랑 비슷비슷하게 생긴 것 같아요!
찌에님 통해서 또 새로운 것 하나 알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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