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30일
심슨 시즌20 마지막화
이번 심슨 시즌20의 마지막인 21화는 노르웨이에 대한 이야기로 막을 내렸다. 노르웨이에서 가장 존경받는 위인인 난센, 아무센 같은 북극, 남극 탐험가를 보면 노르웨이인들의 개척, 탐험 정신을 옅볼 수 있는데, 그런 것을 계기로 노르웨이인들이 스프링필드로 이주하는 것을 주제로 삼았다. 그나저나 이번 화를 보면 노르웨이에 대한 많은 것들을 알 수 있는 에피소드이다.

옛 바이킹 민족인 노르웨이를 상징하는 헬멧이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있는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노르웨이 아이들이 잔뜩 포진해 있다. 특히 스케이트보드를 마치 스키 점프처럼 타는 것이 굉장히 인상적이다. 노르웨이가 익스트림스포츠와 스키점프로 유명한 것을 재미있게 표현한 장면이다.

거의 보드카 수준으로, 한잔을 마시면 정신이 뿅간다고 표현될 정도로 강도가 센 술인 노르웨이 전통 술 아쿠아빛 역시 모의 바에 등장해 주었다. 본인은 노르웨인들이 북극의 추위를 이겨내기 위해서 마시는게 아닐까 생각한다.

노르웨이의 왕이 그려져 있는 크로네 동전이 모의 바에서 거래되고 있다.

노르웨이는 수산업으로도 상당히 유명한데, 특히 연어, 청어 등이 대표적이다. 마침 호머는 아쿠아빛을 너무 많이 마셔서 노르웨이산 청어로 머리 마사지를 하고 있는데, 호머가 입고 있는 옷은 노르웨이에서 역시나 관광객들과 쇼핑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유명한 노르웨이산 스웨터이다.

마지막으로 크레딧에 노르웨이 국기까지 나올 정도로 이번 에피소드는 노르웨이에 대한 이야기가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된다.
아마도 지난 5월 17일에 있었던 노르웨이 건국 기념일을 축하해주기 위해서 이번 심슨 에피소드를 노르웨이 이야기로 꾸미게 된 것 같다.
+ 참고로 메기가 노르웨이어를 구사했다!ㅋ

옛 바이킹 민족인 노르웨이를 상징하는 헬멧이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있는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노르웨이 아이들이 잔뜩 포진해 있다. 특히 스케이트보드를 마치 스키 점프처럼 타는 것이 굉장히 인상적이다. 노르웨이가 익스트림스포츠와 스키점프로 유명한 것을 재미있게 표현한 장면이다.

거의 보드카 수준으로, 한잔을 마시면 정신이 뿅간다고 표현될 정도로 강도가 센 술인 노르웨이 전통 술 아쿠아빛 역시 모의 바에 등장해 주었다. 본인은 노르웨인들이 북극의 추위를 이겨내기 위해서 마시는게 아닐까 생각한다.

노르웨이의 왕이 그려져 있는 크로네 동전이 모의 바에서 거래되고 있다.

노르웨이는 수산업으로도 상당히 유명한데, 특히 연어, 청어 등이 대표적이다. 마침 호머는 아쿠아빛을 너무 많이 마셔서 노르웨이산 청어로 머리 마사지를 하고 있는데, 호머가 입고 있는 옷은 노르웨이에서 역시나 관광객들과 쇼핑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유명한 노르웨이산 스웨터이다.

마지막으로 크레딧에 노르웨이 국기까지 나올 정도로 이번 에피소드는 노르웨이에 대한 이야기가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된다.
아마도 지난 5월 17일에 있었던 노르웨이 건국 기념일을 축하해주기 위해서 이번 심슨 에피소드를 노르웨이 이야기로 꾸미게 된 것 같다.
+ 참고로 메기가 노르웨이어를 구사했다!ㅋ
# by | 2009/05/30 01:06 | C. Entertainments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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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기 목소리는 조디 포스터가 했대요!
전 안타깝게도 이거 전 에피소드를 못 봤어요..;ㅁ;
메기가 말을 한다고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