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생의 현실 2



= 심슨 에피소드 중 =

리사: "전 저 사람들에 대해 큰 연민을 느껴요. 저들은 자신의 눈물을 마셔야만 하잖아요."

바트: "난 우리 맨 앞에 앉아있던 사람의 포니테일을 잘라서 가져왔지. '날봐~ 난 대학원생이야~ 30살이고, 작년에 600 달러나 벌었어~'"

마지: "바트! 대학원생들을 놀리지마! 그들은 단지 삶에서 끔찍한 선택을 했을 뿐이야."

by 기형z | 2009/07/01 18:59 | 3. Korean Life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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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7/01 20: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기형z at 2009/07/02 13:07
오.. 그렇다면 두배로 힘들겠어요..;ㅁ;
Commented by meme at 2009/07/01 22:01
헉.................................
................대학원이랑 노량진중에 어떤게 더 끔찍한지 비교해보고 싶네요.................................
Commented by 기형z at 2009/07/02 13:08
ㅋㅋㅋㅋ
그나저나 심슨에서 대학원생을 놀리는게 두번이나 나올줄이야..
Commented by 일념 at 2009/07/03 00:27
ㅠㅠ
Commented by meva at 2009/07/12 22:34
헉...ㅠㅠㅠ
Commented by 종균 at 2009/07/19 18:06
ㅎㅇㅎㅇㅎㅇ
마술도 퍼감
Commented by yuriel at 2009/12/10 11:15
우와, 내년도 대학원생으로서 참 눈물이 앞을 가리는 저 참담한 발언...ㅠㅠ
퍼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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