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1일
대학원생의 현실 2
리사: "전 저 사람들에 대해 큰 연민을 느껴요. 저들은 자신의 눈물을 마셔야만 하잖아요."
바트: "난 우리 맨 앞에 앉아있던 사람의 포니테일을 잘라서 가져왔지. '날봐~ 난 대학원생이야~ 30살이고, 작년에 600 달러나 벌었어~'"
마지: "바트! 대학원생들을 놀리지마! 그들은 단지 삶에서 끔찍한 선택을 했을 뿐이야."
# by | 2009/07/01 18:59 | 3. Korean Life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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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이랑 노량진중에 어떤게 더 끔찍한지 비교해보고 싶네요.................................
그나저나 심슨에서 대학원생을 놀리는게 두번이나 나올줄이야..
마술도 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