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6일
My place
처음에 왔을 땐 아무것도 없이 허전한 자리였는데, 이제는 하나 둘씩 무언가를 가져다 놓기 시작해서 내 자리 처럼 만들어 버렸다. 랩에 한번 더 와본적 없던 친구가 들어와서 딱 봐도, '앗! 여긴 ㅋㅋㅎ자리구나!'라고 할 정도로..
ps. 이전 포스팅이 너무 부담스러워서 밀어내려는 의도가 강함.

ps. 이전 포스팅이 너무 부담스러워서 밀어내려는 의도가 강함.
# by | 2009/07/06 22:15 | 3. Korean Life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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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머그 예뻐요..
더러운 쓰레기장 같은 제 책상이 부끄러워 지는군요..
한 학기 끝나고 싹 정리한 후에 찍어서 그럴거에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