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9일
PLT Scheme
LISP 류의 언어 중 하나인 Scheme은 KAIST 학부 시절에 Programming Principle이라는 과목을 통해서 처음으로 접하게 된 프로그래밍 언어이다. 처음으로 그 언어를 배울 당시에는 기존에 알고 있던 언어들과 컨셉이 달라서 어려웠는데, 나름 새로 배우는 재미도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로 이루어진 언어가 가지는 예쁜 코드 모양의 볼거리도 있고..ㅎ
최근 연구 중에 Scheme으로 구현하면 좀 편하게 할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 있어서, 정말 오랜만에 scheme을 다시 써보게 되었다. Scheme 구현에서 가장 재밌는 부분은 역시 message passing과 environment model인 것 같다.
연구를 하다보면 정말 다양한 종류의 프로그램을 구현해야 하는 일들이 많은데, 이럴 때에 그래도 여러가지 언어를 다룰 수 있다는 것은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마치 요리를 하는 데에 있어서, 다양한 종류의 칼을 사용하는 것처럼..

최근 연구 중에 Scheme으로 구현하면 좀 편하게 할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 있어서, 정말 오랜만에 scheme을 다시 써보게 되었다. Scheme 구현에서 가장 재밌는 부분은 역시 message passing과 environment model인 것 같다.
연구를 하다보면 정말 다양한 종류의 프로그램을 구현해야 하는 일들이 많은데, 이럴 때에 그래도 여러가지 언어를 다룰 수 있다는 것은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마치 요리를 하는 데에 있어서, 다양한 종류의 칼을 사용하는 것처럼..
# by | 2009/10/29 01:22 | D. Information tech.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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